울산해수청, 추석 명절 대비 해상안전을 위한 특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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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해양수산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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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이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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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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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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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이은국, 이하 “울산해수청”이라 한다)은 이번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이달 14일부터 23일까지 해상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항만순찰선으로 울산항과 온산항 등 항계 내 불법 어로 행위와 미신고 선박수리 등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그리고 주요 항로 안전사고 예방 등 무역항 질서 확립을 위해 야간·새벽 취약 시간대에도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항은 대형 유조선과 컨테이너선 등 다양한 선박의 입출항이 빈번한 무역항으로, 선박 운항과 항만 안전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곳이다.
울산해수청 관계자는 “지속적인 점검 강화로 무역항 내 불법행위 근절 및 해양 사고 없는 안전한 무역항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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