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수청, 울산항 건설현장 및 항만시설물 안전컨설팅 용역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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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항만건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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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손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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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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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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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이은국)은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는 ‘2026~2028년 울산항 건설현장 및 항만시설물 안전컨설팅 용역’ 착수보고회를 9.1.(화)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울산청의 공사현장 7개소와 항만시설물 28개소를 대상으로 현장근로자의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항만시설 이용자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기 위해 2026년 8월부터 2029년 3월까지 추진된다.
공사현장과 항만시설물에 대해 분기별로 안전보건 관리체계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더불어 안전관리 담당자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자체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공사현장은 매월 1회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실질적으로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원할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청 항만건설과장은 “항만시설의 안전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철저히 관리해야만 하는 필수 시설이다”라며, “이번 안전 컨설팅을 통해 작은 위험 요소 하나까지 꼼꼼하게 살펴, 누구나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울산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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