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수청, 유·무인등대 9개소 새 단장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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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항행정보시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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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이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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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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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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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이은국, 이하 “울산해수청”이라 한다)은 항행 선박이 항로표지를 보다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노후·퇴색된 유·무인등대의 도장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울산해수청은 노후·퇴색된 울기등대 신등탑과 사무동을 비롯해 신명항방파제등대, 슬도등대, 울산신항중앙방파제등대, 나사등대 등 총 9개소 시설물을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도장공사를 통해 오랜 시간 바닷바람과 햇빛에 노출돼 색이 바랜 등대들이 새 옷을 입고 더욱 선명한 모습으로 새 단장했으며, 시설물의 시인성과 내구성을 높이고 보다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울산해수청 항행정보시설과장은 “등대는 바다의 안전을 지키는 길잡이인 동시에 지역의 해양문화 경관을 이루는 소중한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항로표지시설을 체계적으로 유지·관리해 안전하고 아름다운 바닷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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