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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수청, 방어진항 인근 암초에 ‘등표’ 설치 추진...내년 착공

  • 부서

    항행정보시설과

  • 담당자

    이삭

  • 등록일

    2026-08-07

  • 조회수

    20

 

울산해수청, 방어진항 인근 암초에 등표설치 추진...내년 착공

통항 선박 안전 확보를 위한 방어진항동방등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완료

 

 

  울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이은국, 이하 울산해수청이라 한다)은 방어진항 인근 해역을 운항하는 선박의 해상 교통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방어진항동방등표* 설치공사의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지난 7월 완료했다고 밝혔다.

 

  * 등표를 기준으로 서측에 장애물이 있음을 형상과 불빛으로 알려주는 항로표지

 

  방어진항 인근 해역에는 수중 암초(간출암)가 넓게 분포하고 있어 현지 어업인들이 안전한 조업 활동을 위해 항로표지 설치를 지속적으로 요구해온 곳이다.

 

  새로 건립될 등표는 해상 기상 악화와 거센 조류에도 견딜 수 있는 강관 조물로 높이 약 25m, 직경 약 1.0m 규모로 설계되었으며, 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하여 내년 상반기 내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울산해수청 항행정보시설과장은 내년 초 발주부터 상반기 준공까지 저한 공정 관리를 통해 해상 교통 환경을 조속히 개선하고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울산지방해양수산청

항행정보시설과

책임자

과 장

김 현

(052-228-5517)

담당자

주무관

이 삭

(052-228-5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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