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수청, “우리동네 새단장” 주간 집중호우기 연안정화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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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해양수산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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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김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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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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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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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이은국, 이하 “울산해수청”이라 한다)은 「우리동네 새단장」 주간을 맞아 7월 22일(수) 온산항 일원에서 연안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평소 생활쓰레기 등 무단투기가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되었으며, 울산해수청 주관으로 울산해양경찰서, 해양환경공단, 한국해운조합 등 약 40여명이 참여해 연안 및 항만 주변에 방치된 각종 생활폐기물과 폐어구 등 해양쓰레기 약 1.5톤을 수거하였다고 전했다.
특히 금년에는 7월 집중호우 시기에 생활쓰레기, 플라스틱, 폐목류 등 다량의 육상쓰레기가 하천을 통해 해양으로 유입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선제적으로 집중 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울산해수청 관계자는 “이번 정화활동 이후에도 ‘국제 연안정화의 날’ 및 ‘우리동네 새단장’을 기념한 연안 정화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쾌적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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