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해양안전 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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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선원해사안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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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김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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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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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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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이은국)은 6월 30일(화) 청사 대회의실에서「울산항 해양안전 협의체」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 울산해수청, 울산해경, 울산항만공사, 해양교통안전공단, 한국선급 등 11개 기관 참여
‘울산항 해양안전 협의체’는 선박, 시설물 및 종사자 안전 등 해양안전 전 분야에 거쳐 잠재적인 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하여 해양사고 및 인명피해를 예방할 목적으로 작년 6월부터 운영 중이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25년도에 발굴된 개선과제(7건)에 대한 추진경과와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이행완료 2건*)하였고, 지속적으로 개선과제를 관리하여 울산항의 안전을 지켜나가는 데 함께 하기로 하였다.
* 선박에서 선원들의 사고 보고 수단 마련, 사고선박 처리에 대한 기관 간 협력 강화
올해 새롭게 식별된 개선과제 2건은 ▲외국적 시운전 선박의 안전운항 확보, ▲울산항 항법 등에 관한 규칙 제정으로 이에 대해서도 관계기관 간에 유기적으로 협업하기로 하였다.
또한, 협의체에서는 오는 7월14일 구명설비 체험형 교육·캠페인을 시작으로 7월21일에는 ‘위험물운반선-항만 연계설비’에 대한 합동점검을 전개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관계기관 간 소통과 협업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현장 합동점검 및 안전 캠페인, 업·단체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안전한 울산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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