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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수청, 장생포항 장기 방치된 선박 본격적 정비 나선다

  • 부서

    항만물류과

  • 담당자

    김병수

  • 등록일

    2026-02-25

  • 조회수

    12

 

울산해수청, 장생포항 장기 방치된 선박

본격적 정비 나선다

- ‘26년 장기미운항 선박 제거 계획 수립 시행

 

 

  울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이은국, 이하 울산해수청”)은 울산항에 장기 방치된 선박으로 인한 사고 위험과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침수·침몰 및 해양 환경오염 등이 우려되는 선박 5척에 대하여 제거 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

 

  울산해수청에 따르면 현재 울산항에는 6개월이상 운항하지 않는 선박이 모두 25척 있으며, 가운데 일부 선박은 선체가 낡아 그간 침몰·침수로 인한 안전사고와 유류 유출 등 해양 환경오염 사고 위험성이 지적되고 있었다.

 

  이에 울산해수청은 침수·침몰 선박 5척에 대한 항행 장애물 제거명령을 하였으며, 이중 2척은 225일 선주가 선박을 자진 제거하였다. 또한 관리청의 항행 장애물 제거 명령을 이행하고 있지 않는 선박 3척에 대하여는 울산항만공사와 협력하여 올해 상반기 중 행정대집행을 통하여 해당 선박을 인양 ·처리할 예정이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오랫동안 방치된 선박은 항만이용자에게 불편을 주고, 해양환경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울산항을 보다 안전하고 깨끗하게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 부서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책임자

과 장

곽동해

(052-228-5614)

 

항만물류과

담당자

주무관

김병수

(052-228-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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