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수청, 해빙기 대비 시설물 및 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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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항만건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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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김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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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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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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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이은국)은 봄철 해빙기를 대비하여 항만 및 어항 시설물과 항만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2월 25일(수)부터 3월 20일(금)까지 실시한다고 24일(화) 밝혔다.
이번 점검은 울산신항 북방파제 등 항만 및 어항시설물 56개소와 ‘울산신항 남방파제(1-2공구) 보강공사’ 등 항만건설현장 2개소를 대상으로 「봄철 해빙기 대비 건설공사 및 시설물 등 안전점검표」(국토안전관리원 배포) 기준에 따라 실시할 예정이다.
항만 및 어항 시설물은 결빙되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 약화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시설물의 균열, 침하, 세굴 등을 점검하고, 건설현장은 안전관리계획 이행 여부, 안전관리 조직 적정성 여부 등 사전 대비 태세를 점검할 예정이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취약 요인을 집중적으로 점검하여, 단 1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울산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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