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수청, “우리동네 새단장” 집중 추진기간 연계 연안정화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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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해양수산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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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김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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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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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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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이은국, 이하 “울산해수청”이라 한다.)은 「우리동네 새단장」 집중 추진기간을 맞아 2월 11일(수) 온산항 일원에서 연안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평소 낚시객 이용이 잦아 생활 쓰레기 무단투기가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되었으며, 울산해수청과 해양환경공단관계자들 약 40여명이 참여해 연안 및 항만 주변에 방치된 각종 생활폐기물과 해양쓰레기 약 1톤을 수거하였다고 전했다.
울산해수청 관계자는 “우리동네 새단장 집중주간을 맞아 연안정화활동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낚시객과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성숙한 시민의식이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해수청은 2월 11일 연안정화활동 이후에도 총 5회의 추가 연안정화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쾌적하고 안전한 항만·연안 환경조성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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