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수청, 설 명절 대비 항만 및 국가어항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
부서
항만건설과
-
담당자
김동규
-
등록일
2026-01-19
-
조회수
30
|
울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이은국)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민생안전 대책의 일환으로 시설물의 선제적 안전 확보를 위해 설날 전까지 항만ㆍ국가어항 시설물의 안전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 시설은 설 명절기간 관광객과 귀성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국가어항인 정자항ㆍ방어진항 등 국가어항 내 시설물 28개소와 노후화 등으로 관리가 필요한 시설물인 울산항교, 도류제 등 항만시설 3개소이다.
시설물 안전점검 체크리스트를 통해 균열, 파손, 변형 등 각 시설물의 상태와 안전난간, 인명구조함 등 안전시설 설치 여부를 점검하며,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설날 전까지 신속 조치를 시행하고, 중대한 결함은 출입 통제 등 긴급 조치 후 향후 예산을 확보하여 보수ㆍ보강을 시행할 예정이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이번 설날 명절 대비 안전점검을 통해 항만 및 어항시설의 위험요인을 파악 후, 개선 방안을 마련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설 연휴에 울산항 및 어촌을 찾는 국민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