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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수청, 2021년 울산항 개발에 2,127억원 투입

  • 부서

    항만건설과

  • 담당자

    유재웅

  • 등록일

    2020-12-30

  • 조회수

    37

2021년 울산항 개발에 2,127억원 투입

-“울산신항 에너지허브 항만의 경쟁력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울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박용한)2021년도 울산지역 항만 및 어항 개발사업에 2,127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세부사업별로 살펴보면 울산신항 개발 1,866억원, 재해안전항만구축 147억원, 국가어항 68억원, 항만시설 유지보수 등 46억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1항만 및 어항 개발사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울산신항 개발에는 총 1,866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울산신항 남항지구(2단계)의 원활한 운영에 필요한 수역을 확보하기 위해 외곽시설(방파제 등)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남항 방파호안 1.42km, 남방파제(2-2공구) 1.3km 건설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남방파제(2-3공구) 0.9km 건설사업은 ‘25년 준공을 목표로 ‘21년 하반기에 본격 착공할 예정이다.

 

  둘째, 태풍 및 자연재해 내습에 대비하여 기존 방파제를 보강하는 사업으로 총 14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남방파제(1단계) 보강사업‘21년 하반기에 착공할 예정이고, 동방파제 보강사업는 기획재정부와 총사업비 협의 완료후 발주예정이다.

 

  셋째, 국가어항의 안정성과 이용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정비사업을 위해 68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2011월에 착공한 정자항 정비사업은 소형선부두 확충 및 방파제 보강을 시행하며, ‘21 착공 예정인 방어진항 정비사업은 기존 방파제를 보강할 계획이다.

 

  넷째, 최근 잦은 지진과 태풍 등 자연재해 대비 항만시설물의 안정성 증대를 위한 항만시설유지보수사업에 4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온산항 북방파제 내진보강을 시행하는 것은 물론 정밀안전점검용역 등을 통해 안전한 항만시설물을 구축할 예정이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항만 및 어항 기반시설의 지속적인 확충을 통해 에너지허브 항만을 준비하는 울산신항의 경쟁력을 높이고, 철저한 사업관리를 통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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