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수청, ‘수산인의 날’ 기념 연안 정화활동 실시 ··· 유관기관도 동참
-
부서
해양수산환경과
-
담당자
김은석
-
등록일
2025-04-03
-
조회수
11
울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정상구, 이하 울산해수청)은 ‘제14회 수산인의 날’을 기념하여 2025.4.1.(화) 울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연안 정화활동’을 주관하여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울산해수청 주관으로 울산항만공사, 해양환경공단 등 관계기관 임직원 60여명과 진하 어촌계 어민 100여명 등 총 16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봄·여름철 관광시즌과 집중호우 시기가 도래하기 전 해양으로 유입될 수 있는 연안의 쓰레기를 사전에 정화하여 깨끗한 연안환경 가꾸기 캠페인을 함께 실시 하였다고 밝혔다.
울산해수청은 그간 해양환경 보호와 생태계 회복을 위하여 유관기관과 함께 울산 연안의 정화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지역 내 기업체들을 대상으로는 ‘1社 1연안 가꾸기 운동’도 추진하여 기업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여 왔다.
이번 정화활동에 참가한 진하어촌계 어민은 “오늘 청소한 진하해수욕장은 그동안 관광객들과 낚시꾼들이 버린 쓰레기로 몸살을 앓던 곳으로, 정화활동 후 깨끗해진 해수욕장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라고 밝히며, “추후 어민들도 정화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 며 소회를 밝혔다.
|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