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기등대 설명으로 이곳을 지키는 문무대왕비의 넋이 호국용이 되어 문무대왕과 같이 동해를 지키다 대왕암 밑으로 잠겨 용신이 되었다 하여 그 바위를 대왕바위(댕바위)로 불렸고 댕바위가 있는산이라 하여 댕바위산이라 불리어 오던중, 일본인들이 1906년 러·일전쟁 이후 이곳에 등대를 설치하면서 '울산의끝'이라는 뜻을 그대로 옮겨 울기(蔚氣)라고 부르게 되었다 그후,울기(蔚岐)라고 부르게 되었다 그후,울기(蔚岐)라는 명칭이 일제잔재라는 의견이 대두됨에 따라2006년 100주년을 맞아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울기(蔚氣)로 변경하였다.라는 정보 이미지입니다.

울기등대의 사무동전경, 영상체험관, 구등탑전경, 전망대에서 본 울산항 정박선박 이미지입니다.

시설현황

시설현황 테이블
해상전망시설홍보관이용대상이용시간
해면상높이 43m (50평)4D 입체영상관, 선박조종체험관, 대기실(30평)일반인10:00~17:00

등대정보

등대정보 테이블
위치울산광역시 동구 등대로 155 (일산동 905-5)
(위도 : 35°29'34.0", 경도 : 129°26'34.5")
최초점등일1906. 3. 24.
광파표지기종KRB750mm (220V-700W)
등질섬백광 10초 1섬광 (FlW10s)
광달거리지리적 19마일, 광학적 43마일, 명목적 26마일 (50㎞)
음파표지기종전기혼
취명주기매 50초에 1회 취명 (취명 5초, 정명 45초)
음달거리3마일(5.4km)
연락처전 화 : (052)251-2125

건립배경

  • 1904년 2월 8일 뤼순항의 러시아함대를 기습함으로써 발발한 러일전쟁이 점점 치열해지자, 일본 해군성은 해상권 장악을 위하여 항로표지 설치 필요성을 느끼고 한국정부와 협의하는 형식을 취한 후, 체신성에 위탁하여 조선시대 말을 먹이던 목장인 이 곳에 급하게 나무로 만든 장대 같은 등간(燈竿)을 설치 운영하였고, 1905년 9월 5일 포츠머스조약으로 전쟁이 종료되자 한국정부에 인도하였다.
  • 1906년 3월 한국정부는 항로표지 관리를 세관공사부 등대국이 맡도록 하고, 전시에 급조된 전국 32기의 항로표지를 개축하기 시작하였는데, 그중 하나인 울기등대는 1910년 6월 25일 기존의 나무 등간이 높이 6m의 백색 8각형 콘트리트조 등탑으로 새롭게 개축되어져 동해안을 따라 항해하는 선박들의 길잡이 역할을 하게 되었다.
  • 이후 등대 주변의 해송들이 자라나서 등대불이 보이지 않게 되자, 1987년 12월 12일 기존의 위치에서 50m 가량 옮겨 촛대모양의 아름다운 등대를 새로 건립하고, 기존의 등탑은 등대문화유산 제9호 및 등록문화재 제106호로 보존하고 있다.

등탑의 구조와 특징

  • 구조 : 백색 팔각형 구조로 높이 6m인 구등탑과 백색 팔각형 구조 높이 24m인 신등탑이 공존하고 있다.
  • 특징 : 1906년 건립된 구등탑의 경우 구한말 시대의 건축양식을 내포하고 있어 문화재적 가치가 높으며, 1987년 건립된 신등탑의 경우 촛대 모양으로 조형미가 아주 뛰어나다.

등대 찾아가는 길

  • 승용차
    • 시외/고속버스터미널, 태화강역 > 명촌교 > 아산로 (현대자동차) > 방어진 > 대왕암공원 (도보 500m) > 울기등대
    • 시외/고속버스터미널, 태화강역 > 명촌교 > 아산로 (현대자동차) > 남목 > 현대중공업 > 일산해수욕장 > 대왕암공원 (도보 500m) > 울기등대
  • 대중교통
    • 시외/고속버스터미널에서 108, 127, 133, 401번 시내버스 및 1401번 좌석버스 이용, 공원입구에서 하차. 40분 소요.
    • KTX 울산역에서 5002번 급행버스 이용. 현대중공업 하차 후 102, 103, 104, 108, 112, 122, 127, 133, 401번 시내버스 이용. 대왕암공원 입구에서 하차. 도보 40분 소요.

주변자연경관

  • 울창한 송림과 벚꽃터널을 함께 볼 수 있는 대왕암공원 내에 등대가 위치하며 암석과 암벽으로 이루어진
  • 이 곳은 해금강이라고도 일컫는 대왕암, 탄금바위, 자살바위 등으로 이름 붙여진 선경들이 즐비하게 어우러져 있다.

주변관광명소

  • 대왕암 공원
    • 대왕암공원
      울산시 동구 일산동의 대왕암공원은 방어진항에서 동쪽으로 약 2km 쯤 가면 만날 수 있다. 이곳에는 대왕암, 낙화암, 탕건암, 남근암, 오형제암, 용굴 등 바다의 기암절벽과 해송림이 동해의 거센 파도와 잘 어우러져 있다. 해송림은 특히 여름철에 인기가 있으며 숲속은 삼복더위에도 서늘함이 느껴질 정도로 시원하다. 봄철에는 공원 입구에서부터 등대까지 벚꽃터널이 이루어져 장관이다.
    • 일산해수욕장
      대왕암공원과 현대중공업 사이에 위치한 일산해수욕장은 반달형의 백사장이 길이 400m, 폭 80m, 면적 30,000평방미터로 펼쳐진 해수욕장으로 질 좋은 모래와 적당한 수온, 완만한 경사가 포근한 느낌을 주는 해수욕장이다. 도심지와 가까워 식당가, 상가, 여관 등이 일상적인 생활권을 그대로 적용받기 때문에 편의시설의 이용이 어느 해안보다도 용이하다. 또한 국내 최대의 선박건조회사인 현대중공업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웅장한 각종 대형선박들을 구경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해양문화공간

  • 목적
    • 유인등대 시설물을 해양문화공간으로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해양에 대한 관심을 유발 및 친근한 등대 이미지 부여
  • 야외 공연장
    • 면 적 : 110㎡
    • 관람석 : 약 200여명
  • 영상체험관
    영상체험관 테이블
    1회10:00
    2회11:00
    3회14:00
    4회15:00
    5회16:00
  • 이용제한
    • 매주 월요일 및 우리청에서 지정하는 기간
  • 이용방법
    • 범 위 : 각종 문화행사·공연 및 전시회 등
    • 시 간 : 10:00 ~ 17:00
    • 이용료 : 무료
    • 이용하고자하는 날의 7일전까지 신청서를 팩스로 제출, 승인결과는 문서로 회신 Fax) 052-228-5619
    • 행사 및 공연 개최를 위한 장비 설치·철거, 청소 및 시설물 훼손에 따른 복구 등에 소요되는 비용은 이용자 부담
    • 등대 공연장(홍보관) 이용신청서
      신청서 다운로드

공연장 전경, 관람석 전경, 행사 전경(벚꽃 한마당), 행사 전경(야외 결혼식), 벤치, 영상체험관, 선박조종체험관, 대기실 영상상영, 1층 휴게실, 울기등대 입구 등대터널, 울기등대 구등탑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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