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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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수청, 25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 기념 해양정화활동 시행

울산해수청, 25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 기념 해양정화활동 시행
해양수산환경과 이현수
2020. 9.23. 89

울산해수청, 25국제 연안정화의 날' 기념 해양정화활동 시행

 

  울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박용한)20회 국제연안정화의 날을 기념하여 9.25() 울산항 중앙방파제 일원에서 해양환경정화 활동을 해양환공공단 울산지사와 공동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제 연안정화의 날은 9셋째주 토요일로서, 유엔환경계획(UNEP)이 후원하는 세계적인 해양환경운동이며, 1986년 미국 사스주에서 처음 시작되어 현재는 100여 개 국가에서 약 50만 명이 참여하고 있다. 우리나라지난 2001년부터 참여 및 기념행사를 개최해 왔으나, 아쉽게도 올해는 코로나 19 여파로 각 지방해양수산청 등이 주관하는 지역 연안정화활동으로 대체하여 진행하게 되었다.

 

울산해양수산청에서는 정부의 코로나 19 전염병 방역지침에 따라, 대규모 행사 대신에, 울산항을 터전으로 하는 40여개 기업체에서 그간 ‘11연안 가꾸기 운동으로 담당해 오던 구역별로, 금번 제20회 국제연안정화의날 기념 정화활동에 기업체별 개별 참여를 협조 요청한 바 있다.

 

울산해양수산청 관계자는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계기로 해양환경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해양정화활동이 일상화되어 우리 후손들에게 깨끗하고 풍요로운 바다를 물려주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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