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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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수청, 방어진항남방파제등대 방어(魴魚)요정으로 변신

울산해수청, 방어진항남방파제등대 방어(魴魚)요정으로 변신
운영지원과 배준혁
2019. 3.14. 27

방어진항남방파제등대 방어(魴魚)요정으로 변신

- 어촌 뉴딜 300방어진항 바다소리길 조성사업구간에 위치 -

 

울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유상준)은 방어진항남방파제등대 개량사업으로 3 4천만 원 예산을 투입해 방어이미지등대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예로부터 방어가 많이 잡힌다.’고해서 방어진으로 불리는 방어진항에는 2017년 준공한 북방파제등대와 이번에 설치될 남방파제등대와 한 쌍이 설치되면 보다 많은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해양수산청 관계자는 “1988년 건립된 노후한 남방파제등대 개량사업을 통해 방어(魴魚)등대가 설치되면 지역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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