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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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수청, 2019년 해양수산 정책 설명회 개최

울산해수청, 2019년 해양수산 정책 설명회 개최
운영지원과 배준혁
2019. 1.24. 221

2019년 해양수산 주요정책 설명회 개최

- 2019년 역점사업을 설명하고 해양수산업계 협력방안 모색 -

 

울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태석)은 울산항만공사(사장 고상환)와 공동으로 24() 오후 4시 청사 대회의실에서 울산항 항만업계 등 지역 해양수산업체 및 단체를 대상으로 ‘2019년 해양수산 주요정책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2019년 울산 해양수산 정책 방향과 2019년에 추진할 주요사업을 사전에 설명하고 관련 업계·단체와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지역 해양수산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울산해수청은 해양수산 전 분야에 걸친 체질강화와 바다에서의 새로운 가능성 실현을 목표로 2019년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정책을 설명하였다.

 

  우선 울산신항(오일허브) 2단계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4 신항 1단계로 추진하는 북항방파호안을 적기에 준공하여 울산항의 액체화물 물류서비스 항만을 위한 기반시설을 차질없이 구축한다.

 

  또한 울산항 정박지를 최대 8.8확장하고, 해저 장애물을 지속 제거하는 등 해상교통인프라를 확충한다.

 

아울러 올해 방어진항 이용고도화 사업 준공 등 어항 배후지역 연계 개발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울산 지역 특성에 맞는 해양 관련 관광과 레저산업이 자리 잡을 수 환경을 조성한다.

 

한편 울산항만공사는 2년 연속 물동량 2억톤 달성이라는 성장세를 지속 유지하며 상생협력을 통한 항만성장을 목표로 3가지 중점과제(미래 대비 경쟁력 강화, 항만운영 효율성 제고, 안전하고 깨끗한 항만 조성)를 추진한다.

 

설명회 이후에는 간담회를 열어 업계의 의견을 듣고 울산 해양수산업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김태석 울산지방해양수산청장은 지역과 업계의 공감대를 얻을 수 있도록 공유와 소통을 통한 해양수산정책 추진에 노력하겠고, 어려움을 겪는 울산지역의 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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