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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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수청,‘제 18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해양 정화활동 실시

울산해수청,‘제 18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해양 정화활동 실시
해양수산환경과 이하나
2018. 9.14. 15


울산해수청,‘18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해양 정화활동 실시

- 시민, 학생과 함께 울산 해안 쓰레기 수거 -

     

  울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태석)은 오는 15일 제 18국제 연안정화의 날울 맞이해 해양 정화활동을 실시한다.

     

  국제 연안정화의 날은 유엔환경계획(UNEP) 주도 하에 전 세계 100여개 국에서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국제 연안정화의 날로 지정·운영 중이며, 이 날을 전후하여 해양환경보전을 위한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먼저 오는 15() 동구 방어동 슬도 해안 일원에서 울산지방해양수산청, 해양환경공단 울산지사, 울산미래공생연구소, 울산광시교육청, 시민 및 학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국제 연안정화의 날 울산바다 대청소행사를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는 바닷가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수거한 쓰레기에 대한 조사카드를 작성하여 해양 쓰레기의 발생원인을 파악하는 교육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9()에는 울주군 온산읍 이진리 공유수면 일원에서도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산해양경찰서, 울산수협, 울산항만공사, 해양환경공단 등 여러 관계기관의 참여하에 해양쓰레기 되가져오기캠페인 및 해양 정화할동을 실시한다.

     

  이번 해양 정화활동을 통해 해양 쓰레기와 해양환경보전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유도할 방침이며, 지속적인 해양환경 개선을 위한 정화활동을 위해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매월 셋째 주 목요일을 연안정화의 날로 지정하여 해양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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