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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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수청, 울산신항 남방파제 축조공사 해상사고 대비 비상대응 훈련 실시

울산해수청, 울산신항 남방파제 축조공사 해상사고 대비 비상대응 훈련 실시
운영지원과 황인규
2018. 7.30. 46

울산신항 남방파제 축조현장해상사고 대비 비상대응 훈련 실시 



- 해상작업 중 너울성 고파랑에 의한 작업자 해상 추락 발생 시 구조 훈련, 반기별 실시 -

 

울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태석)727일 오전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 전면해상 남방파제 2단계 현장 일원에서 해상사고 상황을 가상한 사전훈련을 통해 실전 상황 및 문제해결능력을 배양 목적으로 비상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 훈련은 해상 공사현장에서 실제 발생위험이 높은 너울성 고파랑에 의한 추락사고로서 작업자가 구명동의를 착용하지 않아 의식을 잃은 상황을 가정하여 사고자를 구조한 뒤 의식을 잃은 사고자에게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제세동기(AED)를 실시하는 인명구조 훈련을 시행하였다.

 

금회 훈련에 앞서 사전에 교육을 실시하여 해상 사고자 발생 시 구명환 및 드로잉 백을 투척하는 구조 훈련 및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을 실습하였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하여 비상상황 발생 시 매뉴얼에 따른 초동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훈련 시 도출된 문제점을 보완하여 보다 현실에 가까운 비상대응 체계를 확립할 뿐만 아니라 공사작업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여 사고예방 효과도 기대된다, “훈련 상황별로 동영상을 촬영하여 안전교육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반기별 훈련을 실시함에 따라 안전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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