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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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신항 남항(1단계), 재해에 안전한 항만구축 위한 방파제 보강

울산신항 남항(1단계), 재해에 안전한 항만구축 위한 방파제 보강
운영지원과 배준혁
2018. 3.30. 190

울산신항 남항(1단계), 재해에 안전한 항만구축 위한 방파제 보강

- 올해 3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 2023년까지 보강완료 목표 -

 

울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태석)울산신항 남항지구(1단계) 중 남방파제(1-1공구)의 단면을 보강하여 항만시설물 및 배후지역의 침수 등 피해를 예방하고 재해에 안전한 항만을 구축하기 위해 울산신항 남방파제(1-1공구) 보강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30() 착수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에서 기후변화에 따른 항만구역내 재해취약지구 정비계획 수립용역(아라미르 프로젝트(2011.5))시 개정된 심해파(2005.12)를 적용하여 기존 방파제 안정성 검토결과, 활동·전도 등에 취약하여 재해예방을 위한 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검토되었다.

 

또한 ‘15.8월 태풍 제15고니내습으로 기존 남방파제(1-1공구)의 소파블록 등이 일부 침하되어 보강하였으나 재해예방을 위해 해양수산부 아라미르 프로젝트에 따라 방파제의 단면 보강을 추진할 예정이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 항만건설과장은 울산신항 남방파제(1-1공구) 보강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통해 이상파랑에 의한 방파제의 피해 예방과 울산항이 재해에 안전하고 안정적인 항만기능을 유지하고 배후지역에 입주한 액체화물 부두 등의 안정성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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