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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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수청, 위험물시설 특별점검 등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울산해수청, 위험물시설 특별점검 등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운영지원과 배준혁
2018. 2. 5. 278

울산해수청, 위험물시설 특별점검 등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 위험물시설 22개소, 항만(어항)시설 41개소 등 총 64개 시설 일제점검 -

 

울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태석)201825일부터 331일까지 울산항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정부, 지자체, 국민, 민간 전문가 등이 사회 전반의 안전관리실태를 다양한 관점에서 점검개선하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대진단은 위험물 하역시설 22개소, 항만(어항)시설물 41개소 등 총 64개 해양수산분야 시설물 전반을 대상으로 하여 특별점검과 민간합동점검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울산항내에 산재하고 있는 위험물하역부두에 설치된 하역설비 등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은 위험물하역 자체안전관리 승인 업체 22개사에 대하여 소방·안전·방제장비의 비치 및 시설의 상태, 유자격 안전관리자 선임 여부와 작업기준 준수, 비상대응 훈련계획 등 실질적인 안전관리업무 수행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을 실시 할 계획이며 점검반원으로는 울산청, 울산해경서, 화학재난방재센터, 소방관서, 울산항만공사, 위험물검사원 등이 합동으로 실시한다

 

울산해수청은 점검시 도출된 문제점에 대하여 현지시정이 가능한 경우에는 즉시 정조치하고 시간이 필요한 경우에는 조속한 시일내 조치가 가능하도록 기한부 시정토록 하며, 전문기관의 정밀안전점검이 필요한 때에는 전문기관를 통하여 추가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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