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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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수청, 울산신항 건설현장 견학 프로그램 운영

울산해수청, 울산신항 건설현장 견학 프로그램 운영
항만건설과 곽동기
2019.10.10. 88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울산신항 건설현장 견학 프로그램 운영

- 오일허브 정부추진사업 이해를 통한 국가·지자체 협업 효과 기대 -


울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유상준)은 울산항을 세계4* 오일허브 항만으로 육성하고, 울산지역 경제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울산신항 개발사업을 소개하고, 건설현장 특수공법의 체험기회를 통해 기술력 향상 및 업무능력 강화를 위하여, 10월중 울산광역시 기술직 공무원(150)을 대상으로 울산신항 건설현장 견학 프로그램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계4대 액체화물 처리항만 : 유럽 ARA, 싱가폴항, 미국 휴스턴항, 울산항

 

울산신항에는 ?2차 신항만건설기본계획(2019~2040)?에 따라 2040까지 재정 12,503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현재 울산해수청에서 울산신항을 동북아 에너지허브 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남방파제 등 기반시설 조성 사업을 2025년 준공 목표로 추진중이다.

 

이번 견학 프로그램을 통하여 울산해수청에서 시행중인 울산신항 남항 방파호안 축조남방파제(2-2공구) 축조공사현황 및 특수공법 설명을 중심으로 오일허브 사업에서의 국가재정사업 역할 및 중요성 등에 대하여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남방파제(2-2공구) 축조공사 현장에서 무재해 달성을 목표로 운영중인 가상현실(Virtual Realty)을 활용한 항만건설현장 재해예방프로그램의 VR 안전체험관도 견학내용에 포함하여 대형 항만건설현장에서의 안전사고 예방효과에 대해서도 체험할 수 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이번 견학 프로그램을 주기적으로 추진하여, 향후 울산시와의 상호 기관업무 이해 확대의 기회로 삼아 울산신항이 세계4대 액체화물 처리항만으로서의 위상을 견고히 하여 동북아 에너지 항만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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